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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채널A]아내의 이벤트, 남편 반응은
동아일보
입력
2015-07-04 03:00
2015년 7월 4일 03시 00분
김배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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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카메라 미·사·고’ (5일 일요일 오후 8시 20분)
작년에 아들 준우가 태어나면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박주찬, 신지희 씨 부부. 두 가지 일을 병행하는 남편을 위해 아내는 미사고의 문을 두드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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