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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종석 열애설에 양 측 “친구 사이일 뿐 열애 아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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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1 17:16
2015년 7월 1일 17시 16분
입력
2015-07-01 17:15
2015년 7월 1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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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이종석 열애설, 사진= 박신혜 SNS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의 열애설이 터졋다.
1일 한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종석과 박신혜가 드라마 ‘피노키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4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전했다.
이종석의 소속사 웰메이드 이엔티는 “박신혜와는 친한 친구 사이다. 두 사람이 한 작품에 케미가 좋다 보니 열애를 종영하는 분위기도 있지만, 서로 아껴주는 친구 사이일 뿐 그 이상은 아니다”고 두 사람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역시 “열애는 절대 아니다”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안다. 친구끼리 우연히 포착된 것 같은데 같이 차에 탈수도, 집에 데려다줄 수도 있지 않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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