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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마음의 소리’, 이경영-박미선 출연 확정… ‘애봉이’ 역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30 16:34
2015년 6월 30일 16시 34분
입력
2015-06-30 16:32
2015년 6월 30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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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시트콤 ‘마음의 소리‘ 캡처
‘시트콤 마음의 소리’
동명원작 웹툰 ‘마음의 소리’가 시트콤으로 제작된다.
제작사 크로스픽쳐스의 한 관계자는 지난 29일 “현재 주요 캐스팅과 편성 논의를 신중히 진행하고 있다”며 “올가을 촬영에 들어가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 초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웹툰에서 그려지는 일상의 모습을 시트콤으로 잘 표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배우 이경영과 방송인 박미선이 출연을 확정했다.
한편 ‘마음의 소리’ 연출은 MBC 시트콤 ‘하이킥’ 시리즈와 ‘크크섬의 비밀’, 케이블채널 tvN 시트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생초리’의 김영기 PD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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