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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다트여신’ 도전…피닉스섬머페스티벌 참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16 16:14
2015년 6월 16일 16시 14분
입력
2015-06-16 16:13
2015년 6월 16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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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 신곡을 발표하는 걸그룹 스텔라가 ‘다트 여신’에 도전한다.
스텔라는 7월4일 경기 고양시 대화동 킨텍스 제2전시장 7A홀에서 열리는 ‘2015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에서 축하공연과 다트 시범경기, 사인회 등을 갖는다.
앞선 대회에서 섹시한 매력과 스타성을 갖춘 에일리, 스피카, 걸스데이 등이 공연과 이벤트를 가지며 ‘다트 여신’으로 불린 바 있어 스텔라의 이번 활약에도 시선이 쏠린다.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은 세계적 디지털 다트 기기 생산업체인 홍인터내셔널의 피닉스 다트 제품에 기반한 행사로, 전 세계 다트 애호가와 선수들이 찾는 글로벌 다트 대회 겸 축제다.
총 상금 8000만원의 토너먼트 대회를 중심으로 각종 다트 관련 이벤트와 판매 행사가 함께 한다. 7월3일 전야제로 막을 연 뒤 5일까지 열린다.
스텔라는 평소 다트에 관심은 있었지만 바쁜 스케줄로 인해 제대로 체험해 볼 기회가 없었다.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다트를 익히고 즐기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2015 피닉스 섬머 페스티벌 전야제인 3일에는 유명 DJ 제아애프터(ZE: After), DJ 샤샤, DJ KEIDY, 퀸비즈의 축하공연으로 이루어진 ‘피닉스 크레이지 나이트 파티’가 펼쳐진다.
4일에는 다트대회 및 스텔라, 5일에는 다트대회와 걸스데이의 축하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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