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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현영, 건망증 일화 화제…“애는 어디 갔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5-06-12 16:25
2015년 6월 12일 16시 25분
입력
2015-06-12 16:23
2015년 6월 12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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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의 건망증 일화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영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에서 건망증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현영은 “아이와 함께 외출하려고 차에 짐을 싣고 아이를 태웠다. 정말 완벽하게 준비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출발하려고 보니 아이가 없었다”며 웃지 못 할 일화를 공개했다.
현영은 가수 활동 당시에 ‘누나의 꿈’ 가사를 자주 잊어버려 손바닥에 적어놓고 다닐 때가 많았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어게인 현영 건망증 심하군’ ‘어게인 현영 추억 재미’ ‘누나의 꿈 중독성 있었는데’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영은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에서 드라마 ‘왕초’ 속 숨기고 싶은 흑역사가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성형 전 얼굴이라 지금의 예쁜 모습과는 전혀 달랐던 것.
MBC 예능프로그램 ‘어게인’은 옛 명작 속 주인공들을 한자리에 모으는 동창회 콘셉트로 기획된 2부작 예능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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