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동건, 中 성룡영화제 참석 취소…“신중한 협의”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6-11 17:48
2015년 6월 11일 17시 48분
입력
2015-06-11 17:47
2015년 6월 11일 17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장동건. 동아닷컴DB
배우 장동건이 심사숙고 끝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청룽(성룡)영화제 폐막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장동건은 15일 개막하는 제1회 청룽영화제로부터 공식 초청받아 18일 폐막식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었다.
이번 영화제는 13일 개막하는 제18회 상하이 국제영화제 기간에 함께 열리는 이벤트로, 중국 배우 청룽이 주축이 돼 아시아 영화계를 이끄는 인기 배우와 감독들을 초청했다. 장동건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자격으로 초청받았다.
하지만 상하이 국제영화제가 10일 국내에서 확산되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거론하며 “상하이 방문을 계획 중인 한국 게스트의 계획을 재검토해 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하고, 이에 대한 여러 의견이 제기되자 상황을 고려해 폐막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장동건 측 한 관계자는 11일 “청룽영화제 측과 신중한 논의를 거쳤다”며 “서로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했고, 양해를 구했다”고 밝혔다.
한편 상하이 국제영화제의 요청에 따라 13일 개막식에 참석하려던 배우 소지섭도 계획을 취소했다. 영화제 기간인 15일 열릴 예정이던 한중 공동제작 포럼 역시 취소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9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10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내부 분열 땐 외교 성과도 물거품…정부-여야, 국정 공동 책임”
김민석 총리 “기업현장 규제 애로 사항 검토…79개 과제 우선 개선”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