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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맥심’ 최혜연, 과감한 상반신 누드 공개…군살없는 몸매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8 17:02
2015년 6월 8일 17시 02분
입력
2015-06-08 16:50
2015년 6월 8일 16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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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연’
‘미스 맥심’ 최혜연이 과감한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최근 최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otS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모자로 가슴만 살짝 가린 최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바디라인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모델 최혜연은 2011 미스 맥심으로 데뷔해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사랑을 받아 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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