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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열애 인정 ‘2년째 연애 중’… 뮤비서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3 13:17
2015년 6월 3일 13시 17분
입력
2015-06-03 11:54
2015년 6월 3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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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열애를 공식 인정해 화제다.
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 태양과 민효린이 햇수로 2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측근에 의하면, 태양과 민효린의 교제 사실은 이미 아이돌 가수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꽤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앞서 민효린은 태양이 지난해 6월 발표한 솔로 음반 타이틀곡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민효린과 태양은 이별 뒤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으로 등장해 강렬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후 태양과 민효린은 한강 둔치와 한남동 일대 등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됐고, 같은 신발과 반지 등을 착용해 꾸준히 열애설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2일 YG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태양과 민효린이 교제중인 게 맞다. 축하할 일”이라고 밝히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광고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와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태양은 현재 빅뱅으로 컴백해 ‘MADE’ 시리즈의 ‘M’과 ‘A’를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잘가요 오빠”,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민효린이랑 잘 어울린다”, “태양 민효린 열애 인정, 둘이 보기 좋네요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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