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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벤제마 열애설, 목격자 “귓속말 하더라”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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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3 10:00
2015년 6월 3일 10시 00분
입력
2015-06-02 23:15
2015년 6월 2일 2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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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사진= 리한나 인스타그램)
유명 축구선수 카림 벤제마(27 레알마드리드)가 리한나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2일(현지시각) 미러, TMZ 등 외신은 레알마드리드 공격수 카림 벤제마와 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가 데이트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심야를 이용해 클럽에서 데이트를 한 후 새벽 5시쯤 24시간 문을 여는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식사를 했다. 이를 본 목격자는 “두 사람은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며 귓속말을 했다. 굉장히 건전하게 데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소문난 축구팬인 리한나는 지난해 트위터를 이용 벤제마에 공개 응원을 보낸 바 있다. 당시 리한나는 벤제마에 “당신이 너무 힘들어 하는 게 보입니다”고 적었다. 이에 벤제마는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지요. 응원에 감사합니다”고 답했다.
한편 리한나는 2005년 1집 앨범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했으며 “엄브렐라(Umbrella)”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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