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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한나 데이비스, 美 톱모델다운 늘씬한 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2 13:27
2015년 6월 2일 13시 27분
입력
2015-06-02 13:25
2015년 6월 2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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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나 데이비스의 우월한 몸매가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5 CFDA 패션 어워드’에 참석한 한나 데이비스의 모습을 전했다.
한편 2006년 랄프 로렌 모델로 데뷔한 한나 데이비스는 24살로 178cm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국출신 톱모델이다. 한나 데이비스는 16세 연상이자 미국 뉴욕 양키스의 데릭 지터와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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