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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 “유이는 아이돌 킬러다” 폭로…유이 ‘당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01 15:12
2015년 6월 1일 15시 12분
입력
2015-06-01 15:10
2015년 6월 1일 15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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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하하가 유이에세 돌직구 발언을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블랙리스트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김준현과 유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런닝맨’ 멤버들은 유이의 등장에 “얼굴이 정말 작아졌다”, “점점 예뻐진다”고 칭찬했다.
이어 하하는 “유이 아이돌 킬러다. 가만히 있는데도 아이돌이 죽는다”고 폭로해 유이를 당황케 했다.
이어 유재석은 “애들이 너 때문에 난리다. 몸살을 앓고 있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런닝맨 유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런닝맨 유이, 정말 점점 이뻐진다”, “런닝맨 유이, 꿀벅지 유이로 돌아와죠”, “런닝맨 유이, 아이돌 킬러? 설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광수 오빠 좀 잘생겨졌다”고 말하며 이광수와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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