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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사랑, 男心 흔드는 ‘아찔 볼륨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7 09:13
2015년 5월 27일 09시 13분
입력
2015-05-27 09:12
2015년 5월 27일 0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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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동아닷컴 방지영 기자 doruro@donga.com
‘백상예술대상 김사랑’
‘백상예술대상’ 김사랑의 드레스 자태가 화제다.
김사랑은 지난 26일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이날 김사랑은 TV부문 연출상과 영화부문 감독상 시상자로 나섰다.
그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콜라병 몸매를 과시했다. 특히 가슴골이 한껏 드러난 드레스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백상예술대상’에서 최민식은 영화 ‘명량’으로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TV부문은 나영석 PD가 대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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