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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강하늘, 과거 100kg 육박했다… 30kg 감량 비법 보니 “대단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9 14:54
2015년 5월 19일 14시 54분
입력
2015-05-19 14:19
2015년 5월 19일 14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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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공개 강하늘’
‘명단공개’ 강하늘의 다이어트 비법이 화제로 떠올랐다.
18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독한 다이어트로 명품 몸매가 된 스타들의 순위를 공개됐다.
ㄷ이날 강하늘은 ‘명단공개’ 7위에 뽑혔다. 그는 중학교 시절 체중이 약 100kg을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하늘은 중학교에 진학한 뒤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 결국 100kg까지 나가게 됐다. 이후 살이 찌면서 의기소침해지고 대인기피증까지 걸리게 됐다고.
결국 강하늘은 다이어트를 결심해 30kg을 감량해 현재의 ‘훈남’으로 거듭나게 됐다.
강하늘은 다이어트 비법으로 오이와 토마토 등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 몸의 노폐물을 자주 배출했으며, 다이어트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무에타이를 배운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강하늘은 tvN 드라마 ‘미생’ 출연 당시 인터뷰에서 “원래 엄청 뚱뚱했다가 빠진 살이라서 1~2kg 찌는 게 민감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명단공개 강하늘’ 소식에 누리꾼들은 “명단공개 강하늘, 강하늘 너무 좋다”, “명단공개 강하늘, 정말 엄청난 의지네요”, “명단공개 강하늘, 강하늘 꼭 잘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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