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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12살 연상 금융인과 열애중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5-12 10:36
2015년 5월 12일 10시 36분
입력
2015-05-12 10:35
2015년 5월 12일 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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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장미인애. 동아닷컴DB
연기자 장미인애(31)가 12살 연상의 금융인과 열애중이다.
장미인애 소속사 리더스콘텐츠컴패니 측은 12일 “장미인애가 연상의 남자친구와 2년 가까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남자친구는 현재 외국계 펀드회사의 대표로, 장미인애가 힘든 시절을 보낼 때 많은 힘이 됐던 사람이다.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후 진지하게 교제중이지만 결혼을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후 자숙해왔다.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브랜드를 론칭해 디자이너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는 연예계 복귀 보다는 새롭게 시작한 디자인 일에 매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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