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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시댁서 쫓겨날까?… ‘관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12 09:14
2015년 5월 12일 09시 14분
입력
2015-05-12 08:34
2015년 5월 12일 08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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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캡처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이 시댁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정호(유준상)와 최연희(유호정)가 며느리 서봄(고아성)을 내치기로 결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한정호와 최연희는 집안 노동자들의 파업과 아이들의 반항 원인이 서봄이라고 생각해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최연희는 “다 저 아이 이간질에 놀아난다. 인상(이준)이나 이지가 저 애 들어오기 전에 한 번이라고 그런 적이 있냐. 또 일하는 사람도 이렇게 파업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한정호는 “패륜이다. 삼강오륜을 조목조목 다 거스르고 있다”며 분노했다.
한편 이날 ‘풍문으로 들었소’ 서봄은 사시 모의고사에서 한인상보다 높은 성적을 거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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