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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무대서 립스틱 발라…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8 17:49
2015년 5월 8일 17시 49분
입력
2015-05-08 11:32
2015년 5월 8일 11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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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캡처, ‘엠카운트다운’ 방탕소년단
‘엠카운트다운 방탄소년단’
그룹 방탄소년단이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EXID의 ‘아예(Ah Yeah)’와 방탄소년단의 ‘아이 니드 유(I Need You)’가 1위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방탄소년단이 EXID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랩몬스터는 “방시혁 PD를 비롯한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식구들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가족 분들 사랑한다. 내가 아는 모든 분들 감사한다”고 전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은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고 앙코르 무대를 꾸미겠다’는 공약을 지켰다. 이들은 즉석으로 빨간 립스틱을 바른 뒤 흥겨운 앙코르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방탄소년단 외에도 김예림, 디아크, 레드벨벳, 로미오, 마이네임, 박보람, 베스티, 블락비 바스타즈, 빅뱅, EXID, 장현승, 전효성, 지누션, 지민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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