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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덕분에 데뷔…“15년 전 날 알아본 본 언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9 16:31
2015년 4월 29일 16시 31분
입력
2015-04-29 05:07
2015년 4월 29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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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썸녀 채정안 윤소이.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썸남썸녀 윤소이 채정안’
‘썸남썸녀’ 윤소이가 채정안이 화제다.
윤소이는 지난 28일 SBS ‘썸남썸녀’에 출연헤 15년 전 채정안 덕분에 데뷔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썸남썸녀’에서 윤소이는 “15년 전 중학생일때 채정안의 소속사를 찾아갔다. 그곳에서 나를 본 언니가 ‘쟤는 되겠다’고 말했다. 그래서 그 소속사에 있게 됐고 데뷔를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윤소이는 이어 “나 말고도 한지민 언니 역시 채정안 언니가 ‘되겠네’라고 말해서 데뷔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썸남썸녀’는 솔로 남녀 스타들이 ‘썸을 넘어 진정한 사랑 찾기’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동고동락하며 펼쳐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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