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임성한 작가 은퇴, 억대 원고료 화제... 한 편에 27억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4 09:29
2015년 4월 24일 09시 29분
입력
2015-04-24 08:59
2015년 4월 24일 08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일보 DB
‘임성한 작가 은퇴’
임성한 작가가 ‘압구정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임성한 작가의 매니지먼트 담당 명성당엔터테인먼트 이호열 대표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임성한 작가는 10개 드라마를 남긴 채 은퇴하는 계획을 세웠다”고 23일 전했다.
임 작가의 은퇴 소식이 전해지자 그의 억대 원고료가 새삼 화제다. 임성한 작가는 지난해 종영한 ‘오로라공주’ 150부작의 원고료로 27억 원을 받은 바 있다. 이는 편당 1800만 원이다.
현재 방영 중인 ‘압구정백야’는 149부작으로 예정돼 있다. ‘오로라공주’와 같은 기준을 적용하면 임 작가는 작품 2편으로 무려 53억 8200만 원의 원고료를 받는 셈이다.
한편 임성한 작가의 은퇴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특혜 논란을 빚은 임 작가의 조카 백옥담의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6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6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7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법왜곡죄 수정안 통과… 엄격한 적용 기준 세워야
강호동 먹방처럼…금값 된 봄동 맛있게 먹는 방법은 [알쓸톡]
강훈식 “韓-UAE, 방산·투자협력 등 650억 달러 이상 사업 공동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