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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이홍기, 단 3표차로 1라운드 탈락… ‘아쉽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0 09:58
2015년 4월 20일 09시 58분
입력
2015-04-20 09:23
2015년 4월 20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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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이홍기’
‘복면가왕’ 이홍기가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남산 위에 저 소나무’와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이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판정단은 “‘나가수’를 보는 것 같다”며 그의 노래 실력에 감탄했다.
그러나 3표 차이로 ‘남산위에 저 소나무’가 승리했다. 결국 탈락자 ‘이랬다가 저랬다가 박쥐인간’은 복면을 벗었고 FT아일랜드 이홍기로 정체가 드러났다.
이홍기는 “가끔 그런 생각을 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면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라며 “창법을 바꿔 불러볼걸 그랬다. 이럴 줄 알았다. 다 나인 줄 알더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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