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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공효진, 이번에는 ‘탁PD’로 변신… ‘공블리함’ 보여줄 계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17 14:42
2015년 4월 17일 14시 42분
입력
2015-04-17 14:34
2015년 4월 17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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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 공효진’
‘프로듀사’ 공효진이 ‘뮤직뱅크’ PD로 분한다.
17일 KBS2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 측은 극중 ‘뮤직뱅크’ PD 탁예진을 연기하는 공효진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프로듀사’에서 ‘뮤직뱅크’를 연출하는 PD 탁예진으로 분한다. 10년 동안의 예능국 생활 끝에 ‘예능국 대표 쌈닭’으로 거듭난 인물.
공개된 스틸에는 웃음기를 쏙 뺀 표정과 카리스마 눈빛으로 ‘쌈닭 포스’를 뿜어낸 공효진의 모습이 찍혀 있다. 공효진은 원망하는 눈빛을 내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공효진은 음악 PD답게 아이돌을 능가하는 개성만점 패션센스를 뽐낼 계획이다.
‘프로듀사’ 측은 “공효진이 첫 촬영부터 순간순간 달라지는 탁예진의 모습을 표현해냈다. 특히 상황이 변하자 급 미소를 짓는 탁예진의 묘하게 사랑스러운 모습을 매력적으로 그려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차태현, 공효진, 김수현, 아이유 등이 출연하는 금요드라마 ‘프로듀사’는 내달 8일 오후 9시 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프로듀사 공효진’ 소식에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공효진, 공효진이랑 잘 안 어울릴 것 같았는데 막상 사진보니 괜찮을 것 같네요”, “프로듀사 공효진, 빨리 방송했으면 좋겠다”, “프로듀사 공효진, 공효진 패션 센스 장난 아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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