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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남편’ 정성윤, 누군가 했더니… ‘한가인 옆자리男’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27 14:31
2015년 3월 27일 14시 31분
입력
2015-03-27 14:04
2015년 3월 27일 14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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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카스 광고 캡처
‘김미려 정성윤’
개그우먼 김미려의 남편 정성윤이 새삼 관심을 끌고 있다.
‘김미려 남편’ 정성윤은 상명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 배우다. 183cm의 비교적 큰 키에 훈훈한 외모를 소유, 많은 여성팬을 보유했다.
정성윤은 지난 2002년 배우 한가인과 출연한 CF ‘젊은 날의 선택-버스 편’에서 한가인의 옆자리에 앉은 훈남으로 얼굴을 알렸다.
앞서 김미려는 지난 2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서 “정성윤이 자꾸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라. 그리고 어느 눈 오던 날, 내 손을 잡았다”며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김미려는 지난 2013년 정성윤과 결혼, 지난해 9월 딸 정모아를 출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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