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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짐 스터게스 결별, 과거 커플화보서 밀착 스킨쉽 보니…‘다정+설렘’
동아닷컴
입력
2015-03-13 11:55
2015년 3월 13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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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자(BAZAAR)’ 제공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배우 배두나와 영국 국적의 배우 겸 싱어송라이터 짐 스터게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의 커플화보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패션지 ‘바자(BAZAAR)’를 통해 함께 찍은 화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끌어안듯 팔로 감싼 채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실제 연인만이 표현할 수 있는 편안함과 다정함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두나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12일 “최근 두 사람이 결별했다”며 “구체적인 시기나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이라 확인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앞서 2012년 12월 국내서 개봉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지난해 5월 국내외 언론을 통해 연인임을 공식 인정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그랬구나”,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그럴 수도 있지”, “배두나 짐 스터게스 결별, 왜 헤어졌을 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바자(BAZAAR)’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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