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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송승헌, ‘모범납세자’ 선정…나란히 대통령 표창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3 17:48
2015년 3월 3일 17시 48분
입력
2015-03-03 14:25
2015년 3월 3일 14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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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사진=동아닷컴DB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배우 송승헌과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성실 납세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송승헌과 윤아는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 49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나란히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송승헌은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윤아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기념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송승헌은 지난 2010년도에도 모범납세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윤아도 올해 초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으로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송승헌과 윤아는 추후 국세청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다.
한편, 1967년부터 매년 3월 3일은 '세금의 날'로 지정됐다. 이후 정부는 국민의 성실납세에 대한 감사의 표시와 건전한 납세의식을 고양시키고 세무공무원의 사명감 고취와 노고치하를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해왔다.
정부는 이번에 모범 납세자 302명, 세정협조자 68명, 유공공무원 197명명, 8개 우수기관 등을 포상했다.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표창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훈훈하다”,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축하”, “모범납세자 윤아 송승헌, 모범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아 송승헌 모범납세자.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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