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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신하균과 파격 베드신 강한나, 4종 셀카보니…‘청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5 09:37
2015년 2월 25일 09시 37분
입력
2015-02-25 09:32
2015년 2월 25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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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강한나 페이스북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배우 강한나가 신하균과의 베드신 소감을 밝혀 화제인 가운데 그의 4종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강한나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으로 완성된 영화 ‘순수의 시대’를 본 날. ‘순수의 시대‘ 함께 고생해 주신 스태프 분들 생각이 많이 났다. 선배님들 감사합니다. 안상훈 감독님 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그의 깨끗하고 밝은 미소와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같은 날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순수의 시대’ 언론 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강한나는 극중 신하균과의 베드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강한나는 “민재(신하균 분)와 가희(강한나 분)의 감정이 녹아들 수 있을지 고민되더라. 잘 표현해야 했기 때문에 부담이 되기도 했다”며 “감독님을 많이 믿고 의지하면서 촬영했다”고 전했다.
강한나과 신하균이 열연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 왕좌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역사에 기록된 1398년, 야망의 시대 한가운데 역사가 감추고자 했던 핏빛 기록을 담은 작품이다. 3월 5일 대개봉.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역대급 베드신일 듯”,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기대되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셀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순수의 시대 강한나 신하균. 사진=강한나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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