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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발라더’ 나윤권, ‘나가수3’ 합류한다… 내달 6일 방송부터 참여 ‘기대’
동아닷컴
입력
2015-02-23 17:00
2015년 2월 23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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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권 나가수3 합류’
가수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이하 ‘나가수3’) 측은 “감성 발라더 나윤권이 오는 3월 6일 방송예정인 3라운드부터 새로운 가수로 합류하게 됐다”고 알려왔다.
지난 2004년 ‘약한 남자’로 데뷔한 나윤권은 다수의 가요계 관계자들이 주목해 온 보컬리스트로, ‘나였으면’, ‘기대’, ‘뒷모습’, ‘심장소리’, ‘이프 온리(If only) 등 애절한 감성을 표현한 명품 발라드를 선보여왔다.
또 별과의 듀엣 곡 ‘안부’를 비롯해 아이유와 함께 부른 ‘첫사랑이죠’, 백지영과의 듀엣 곡 ‘겁이 나서’ 등 수 많은 여성가수들과의 듀엣 곡으로 높은 인기를 누렸다.
‘나가수3’ 제작진은 “나윤권은 매력적인 보이스를 지닌 가수이다. 특히 부드러우면서 감미로운 음색과 감정 전달력이 매우 뛰어난 가수라고 생각한다. 매력적인 보컬리스트 나윤권이 ‘나가수3’를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소식에 누리꾼들은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정말 대박 캐스팅이다”, “나윤권 나가수3 합류, 나가수 너무 설레네요”, “나윤권 나가수3 합류, 어떤 노래들로 시청자들의 귀를 호강시켜줄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주 동안 단 한 명의 가왕을 뽑는 ‘나가수3’의 2라운드 2차 경연은 오는 27일 금요일 밤 10시부터 75분간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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