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러’ 지창욱, 군입대 언급 “군대는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 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11:44
2015년 2월 23일 11시 44분
입력
2015-02-23 11:42
2015년 2월 23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러 지창욱. 사진 = 지창욱 SNS
‘힐러 지창욱’
‘힐러’에 출연한 배우 지창욱이 군입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창욱은 KBS 2TV 드라마 ‘힐러’ 종영 이후 한 매체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내년쯤 군대에 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은 “(군대에) 재밌게 다녀올 것 같다. 운동을 좋아하는데 군대 가서 운동도 많이 하고 즐겁게 군 생활 할 것 같다”며 입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을 전했다.
지창욱은 또 “군대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다 가는 곳 아닌가”라며 “군 입대 전에 가열차게 일 할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지창욱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힐러’에서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 서정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힐러 지창욱. 사진 = 지창욱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4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5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외교부 경고에도…“승리는 우리의 것” 현수막 건 러 대사관
8
베선트 “무역 상대국들 기존 對美무역합의 유지 원해”
9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10
“오픈AI, 加 총기난사 징조 알고도 신고 안해”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객들 金 3000돈 챙겨 달아난 금은방 지인…경찰 자진 출석
김혜경 여사, ‘방한’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박물관 찾아 한복 친교
삼성전자, 1년만에 ‘D램 글로벌 왕좌’ 되찾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