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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신아영에 호감?… “집까지 아는 사이였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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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8 15:40
2015년 2월 18일 15시 40분
입력
2015-02-18 15:35
2015년 2월 18일 15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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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신아영’
방송인 샘 오취리가 신아영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샘 오취리는 친구들을 집들이에 초대했다.
이날 집들이에 초대된 샘 해밍턴은 “샘 오취리가 자꾸 신아영 앞에만 서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최근 면허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샘 오취리에게 “운전면허를 따면 (신아영을)자주 보러 갈 수 있겠다”고 장난쳤다. 샘 오취리는 당황하지 않고 “과천까지 가야겠다”고 답했고, 샘 해밍턴은 “신아영과 집까지 아는 사이냐”고 깜짝 놀랐다.
한편 샘 오취리는 이날 방송을 통해 2년 만에 가나에 방문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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