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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뜬금없는 수영복 몸매 노출…시청자 반응보니? ‘글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2 19:41
2015년 2월 12일 19시 41분
입력
2015-02-12 10:48
2015년 2월 12일 10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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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백옥담. 사진=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방송화면 캡쳐
배우 백옥담이 드라마 ‘압구정백야’에서 뜬금없는 노출을 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85회(극본 임성한/연출 배한천)에서 육선지(백옥담 분)는 저녁에 수영장에 가자는 장무엄(송원근 분)의 말에 집에서 수영복을 입어보며 몸매를 드러냈다.
이날 육선지는 모친 오달란(김영란 분)에게 “나 살찌지 않았냐. 오빠가 실망하면 어떡하지?”라며 우려를 표했고, 오달란은 “의외로 글래머라고 좋아할 거다”며 딸의 몸매를 칭찬했다.
하지만 백야(박하나 분)과 장화엄(강은탁 분)의 갈등이 중심이 됐던 85화에서 육선지의 갑작스러운 노출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의아함을 자아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압구정백야 백옥담, 깜짝 놀랬네”, “압구정백야 백옥담, 뭔가 했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민망”, “압구정백야 백옥담, 전말 불필요한 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압구정 백야’는 방송국 예능국을 배경으로 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사진=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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