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화생방 훈련 실시, 윤보미 트라우마 극복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9 10:07
2015년 2월 9일 10시 07분
입력
2015-02-09 10:00
2015년 2월 9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방송 캡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이 화생방 훈련을 받아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받는 8명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생방 훈련을 앞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은 바짝 긴장을 하면서도 겉으론 애써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심지어 박하선은 “화생방 해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1조는 강예원, 박하선, 에프엑스 엠버, 김지영으로 구성돼 훈련 건물로 들어갔다. 가스를 마시고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서로 힘이 돼주며 훈련을 무사히 끝마쳤다.
2조는 이다희,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 이지애로 구성돼 훈련에 임했다. 그러나 2조는 이지애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이 중도 포기했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겁을 먹었던 윤보미는 시작과 동시에 고통을 호소하더니 결국 가장 먼저 화생방 훈련을 포기했다.
막내 윤보미는 화생방 교육의 기초인 방독면 착용법을 교육하던 중 갑자기 숨이 안 쉬어진다며 호흡 곤란을 호소했다. 윤보미는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본 교관, 조교 및 멤버들은 모두 당황했다.
사실 윤보미는 어렸을 때 해병대 캠프에서 화생방 훈련에 대해 모르고 체험에 임했다가 너무 고통스러운 나머지 손으로 유리창을 깨고 탈출을 했던 트라우마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안영미와 이다희도 동시에 밖으로 뛰어나가며 중도 포기했다. 이다희와 안영미는 콧물과 눈물이 범벅된 얼굴로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했다.
반면 이지애는 멤버들의 포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화생방 훈련에 임해 교관들의 칭찬을 받았다. 이지애는 2조에서 홀로 화생방 훈련에 성공한 소감에 대해 “솔직히 따라 나가고 싶었다. 그 안에서 울었다”고 밝혔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9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0
이웃집 수도관 내 집에 연결…몰래 물 끌어다 쓴 60대 벌금형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강남권 결혼식장 1인당 평균 식대 ‘9만원’ 첫 진입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李대통령, 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눈물 훔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