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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막장 논란 속 자체최고시청률 경신…“시청률 쾌속 질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1:17
2015년 2월 5일 11시 17분
입력
2015-02-05 11:03
2015년 2월 5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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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압구정백야’ 방송화면 캡쳐
‘임성한 데스노트’로 구설수에 올랐던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쾌속 질주 중이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압구정백야’ 80회는 전국 기준 16%를 기록, 3일 방송된 79회에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15.4%을 갈아치웠다.
‘압구정백야’는 ‘막장 대모’로 불리는 임성한 작가의 작품르오 앞서 79회에서 극중 인물인 조나단(김민수 분)이 조폭에게 폭행당하며 갑작스럽게 사망해 ‘데스노트’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하지만 ‘오로라 공주’ 때와 마찬가지로 논란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죽어야 산다’는 임성한 드라마의 공식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배우들도 연기하면서 어이없을 듯”, “압구정 백야, 좀 그렇긴 해”, “압구정 백야, 그 와중에 시청률 경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일일드라마‘압구정백야’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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