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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준, 김지수와 커플 탄생 예고?… 보는 이들까지 ‘달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2 14:31
2015년 2월 2일 14시 31분
입력
2015-02-02 13:44
2015년 2월 2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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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런닝맨’에서 김원준과 김지수가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현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절친들의 동창회 특집에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원준과 김지수에게서 핑크빛 기류가 그려졌다.
김지수는 김원준을 위해 직접 만든 하트 모양의 달고나를 건넸고, 이를 본 유재석은 “두 분 미팅 한 번 하실래요?”라고 물었다.
특히 김지수는 유재석의 제안에 “김원준 씨면 제가 감사하죠”라며 연신 미소를 지어 싫지 않은 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또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어떠냐”라고 묻자,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고 호감을 표했다.
김원준 또한 김지수와의 소개팅에 들떠 자신의 히트곡을 열창해 보는 이들마저 달달하게 만들었다.
특히 하하가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감지한 후 “김지수 누나가 ‘여자에게는 남자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라고 폭로해 두 사람의 ‘썸’에 더욱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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