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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마이키 “터보가 돌아왔다” 김종국과 우정 과시 인증샷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7 17:34
2015년 1월 27일 17시 34분
입력
2015-01-27 17:27
2015년 1월 27일 1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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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키가 김종국과의 여전한 우정을 과시해 화제다.
마이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 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이키와 김종국은 어깨동무를 한 채 밝게 웃고 있다. 특히 마이키는 흰 재킷을 입고 선글라스를 쓴 채 김종국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이 둘의 우정이 여전함을 과시했다.
앞서 마이키와 김종국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 함께 출연해 ‘회상’, ‘화이트 러브’를 부르며 변함없는 라이브 실력과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마이키는 ‘힐링캠프’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고 입담을 과시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터보 마이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터보 마이키, 정말 변치 않는 우정 보기 좋아요”, “터보 마이키, 무대 봤는데 옛 추억도 생각나고 너무 좋았어요”, “터보 마이키, 둘이 다시 앨범 낼 생각은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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