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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리지 트로트 컴백…걸그룹의 파격 도전? 반응 어땠나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5 17:47
2015년 1월 25일 17시 47분
입력
2015-01-25 17:24
2015년 1월 25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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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 전국노래자랑’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KBS1 ‘전국노래자랑’에서 컴백 무대를 꾸몄다. 걸그룹이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기는 크레용팝에 이어 두 번째다.
리지는 25일 방송된 ‘전국노래자랑’ 경남 양산 편에서 디지털 싱글 ‘쉬운여자 아니에요’를 열창했다.
이날 ‘전국노래자랑’ 리지는 깜찍한 개량 한복을 입고 나와 화려한 무대 매너와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박수를 받았다.
23일 발매된 리지의 ‘쉬운여자 아니에요’는 유머러스한 가사와 유쾌하고 흥겨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트로트 곡이다.
앞서 리지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지난해부터 각종 매체를 통해 꾸준히 솔로 데뷔를 예고해 온 리지가 ‘전국노래자랑(녹화방송)’에서 아이돌 솔로 최초로 컴백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사진제공=리지 전국노래자랑/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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