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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한고은, “성인용품 보여주는 오빠 맘 궁금” 女 사연 신청자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4 11:59
2015년 1월 24일 11시 59분
입력
2015-01-24 11:55
2015년 1월 24일 11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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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마녀사냥 한고은
배우 한고은이 ‘마녀사냥’에 출연해 19금 입담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성인용품을 보여주는 같은 학교 오빠의 마음이 궁금한 여자의 사연이 소개 됐다.
이 사연을 들은 한고은은 “그린라이트 일 수 있지만 이런 사람이 별로 좋지는 않다”고 입을 뗐다.
한고은은 “외국에서는 지갑에 콘돔을 넣고 다니기도 한다. 고등학생들이 그런다”고 말을 이었다.
이에 허지웅은 "콘돔은 지갑에 넣어 다니는 게 아니라더라. 열 때문에 변질될 수도 있다더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한고은은 카메라를 향해 “콘돔은 항상 신선한 걸 쓰세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원 생중계에서 한고은은 시민에게도 “콘돔은 남자친구가 가지고 다니냐. 안 쓰냐”는 질문을 거침없이 물어 MC들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마녀사냥 한고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녀사냥 한고은, 완전 솔직해" "마녀사냥 한고은, 매력 폭발" "마녀사냥 한고은, 대박인데?" 등 반응을 보였다.
마녀사냥 한고은. 사진=JTBC ‘마녀사냥’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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