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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3’ 이수 “폐 안 끼치도록 열심히 노래하겠다” 복귀 소감 밝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6:41
2015년 1월 21일 16시 41분
입력
2015-01-21 16:38
2015년 1월 21일 16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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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사진제공 = 동아닷컴 DB
가수 이수가 ‘나는 가수다3’ 출연으로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21일 이수는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진행한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 제작 발표회에 참석해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제작 발표회에서 이수는 “굉장히 오랜만의 방송이다. 여러분 앞에 노래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긴장도 많이 된다”며 “프로그램에 폐 안 끼치도록 열심히 노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수는 지난 2009년 미성년자이던 A양(당시 16세)과 3차례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았다. 당시 이수는 초범이란 이유 등으로 성매수자 재범방지 교육 이수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아 실형을 면한 바 있다.
한편 ‘나는 가수다3’는 양파,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 씨스타 효린, 이수, 스윗소로우로 라인업을 확정했다. 30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이수. 사진제공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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