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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도하린, LG 트윈스 출신 지승환과 웨딩마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8:13
2015년 1월 20일 18시 13분
입력
2015-01-20 18:04
2015년 1월 20일 18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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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A 도하린’
혼성그룹 스페이스A 전 멤버 도하린(27)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대구엑스코 인터불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도하린의 예비신랑은 요식업체를 운영하는 사업가 지승환(30) 씨로, 프로야구단 LG트윈스 투수 출신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학교 선후배 사이로 지난해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 약 1년 간 사귐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양가 상견례도 모두 끝냈으며 신접살림은 제주도에 마련할 계획이다.
도하린은 지인을 통해 “듬직하고 순수한 마음에 반해 결혼을 결심했다. 앞으로 제주도에 정착해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다. 알콩달콩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스페이스A 도하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페이스A 도하린,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스페이스A 도하린, 두 분이서 정말 잘 어울리네요”, “스페이스A 도하린,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페이스A는 지난 1998년 ‘주홍글씨’로 데뷔한 팀이다. 이후 ‘성숙’, ‘섹시한 남자’, ‘배신의 계절’ 등을 히트시키며 2002년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였다. 도하린은 스페이스A가 2012년 컴백할 때 새롭게 활동한 멤버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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