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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몸매종결자다운 완벽한 몸매…“감탄이 절로 나는 미친 비율”
동아닷컴
입력
2015-01-18 16:51
2015년 1월 18일 16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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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유승옥. 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화면 캡쳐
스타킹 유승옥
‘몸매 종결자’ 유승옥이 완벽한 몸매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 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개그우먼 김지선은 유승옥이 스튜디오에 등장하기 전 먼저 공개된 사진을 보며 “사람의 몸이 어떻게 저렇게 생길 수 있냐”라고 말하며 감탄했다.
가수 홍진영은 “현실 세계에서는 존재가 불가능하다”라며 출연자 거부를 선언했다. 그러자 MC 강호동은 “‘스타킹’에서 홍진영을 거부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몸무게는 58~59kg이고, 키는 173cm다”라고 밝혔다.
이후 실제 스튜디오에서 유승옥의 몸무게를 재어 보니 58kg으로 확인됐다.
이어 패널들은 유승옥의 신체사이즈가 궁금하다고 물었다. 유승옥의 신체사이즈를 측정하니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였다.
유승옥의 신체사이즈를 측정한 개그우먼 김지선은 “이 분은 유난히 모든 부위가 자꾸 화를 낸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킹 유승옥. 사진=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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