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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입담도 수준급…‘엄마 딸 아니랄까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9 15:26
2015년 1월 9일 15시 26분
입력
2015-01-09 15:19
2015년 1월 9일 1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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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딸 이미소. 출처= 방송 갈무리
‘김부선 딸 이미소’
김부선 딸 이미소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김부선과 김부선 딸 이미소는 지난 8일 KBS2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했다.
김부선과 딸 이미소는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시청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야겠네”라며 말했고, 이에 김부선은 “그랑프리 도전해볼까”라고 농담을 했다.
이에 김부선 딸 이미소는 “나가서 또 싸우지 말아라 난방 아줌마들이랑”이라고 뼈 있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파트 난방비 문제를 토론하는 회의 과정에서 이웃주민의 폭행이 또 있었고 이에 경찰 신고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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