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진사단’ 이본, ‘토토가’ 진행 실력 ‘탁월’… 1990년대 전성기 땐 어땠나?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6:21수정 2015-01-0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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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장진사단’

장진 영화감독이 대표로 있는 매니지먼트사 ‘필름있수다’에 합류한 방송인 이본에 대해 관심이 쏟아졌다.

이본은 1993년 SBS 공채 3기 탤런트로 첫 등장했다. 당시 이본은 까무잡잡한 피부와 큰 눈으로 ‘검은콩’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1990년대 인기 스타로 자리 매김 했다.

이본은 드라마 ‘느낌’, ‘창공’, ‘순수’에 출연해 열연으며, 뛰어난 진행 솜씨를 바탕으로 다수의 예능프로그램과 가요프로그램의 MC로 활동했다.

또 KBS 라디오 ‘볼륨을 높여요’ DJ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1999년에는 ‘킬링타임’이란 앨범도 공개했다.

‘이본 장진사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본 장진사단, 진행하면 이본일 때가 있었지”, “이본 장진사단, 이본 진행 실력 끝내줬다”, “이본 장진사단, 이본 영원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필름있수다’ 측은 최근 MBC ‘무한도전’ 특집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해 화제로 떠오른 이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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