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계속 휩싸이는 열애설…‘이번엔 커플링 의심’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5:12수정 2015-01-0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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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백진희 미투데이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박서준 백진희가 최근 터진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6일 스포츠동아가 박서준 백진희가 2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2013년 방송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철부지 부부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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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서준은 최근 백진희가 거주하는 동네로 이사했다. 인근 주민들은 박서준과 백진희가 함께 동네를 산책하거나 차 안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박서준과 백진희가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 등을 SNS에 올린 것도 열애설의 발단이 됐다.

하지만 이날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와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키이스트 측은 “최근 박서준이 백진희가 사는 동네 근처로 이사를 했는데 그래서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에도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에도 양측 모두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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