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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경영 “예쁜 식기류 3개월 만에 다 사라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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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6 13:17
2015년 1월 6일 13시 17분
입력
2015-01-06 10:03
2015년 1월 6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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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촬영
이현이,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경영 “예쁜 식기류 3개월 만에 다 사라져”
모델 이현이가 레스토랑 진상 손님을 상대한 경험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5일 방송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이현이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경영하고 있다고 밝히며 “처음에 레스토랑 시작한다고 했을 때 홍석천이 ‘그 힘든 걸 왜 하려고 하니’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현이는 “레스토랑을 개업한 지 딱 1년 됐는데 너무 힘들다. 너무 힘든 걸 토로하고 싶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현이는 “가끔 마음에 드는 컵, 식기류를 달라고 하는 손님이 있다. ‘죄송하지만 수량이 부족하다’고 하면 ‘내가 이걸 던져 깨면 돈 받을 거냐’고 묻는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나도 처음에는 외국에서 예쁜 식기류를 사왔는데 3개월 만에 다 사라지더라. 결국 쉽게 다시 채울 수 있는 식기로 바꿨다”고 덧붙였다.
이현이.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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