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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배우로 활동…뚜렷한 이목구비, 아버지 닮았나?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9:24
2015년 1월 5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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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아들 고윤. 사진= 동아일보 DB·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김무성 아들 고윤
배우 고윤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고윤은 1988년 9월 12일생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그는 2013년 2월 방송된 드라마 ‘아이리스2’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고윤은 드라마 ‘호텔킹’과 ‘미스터 백’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력을 쌓았다. 최근에는 영화 ‘국제시장’에서 단역인 현봉학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의 한 극장에서 영화 ‘국제시장’을 관람했다. 고윤은 김무성 대표의 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무성 대표는 단역으로 출연하는 아들 고윤에 대해 “(아들의 연기 실력은) 여러분이 판단해달라”고 말한 바 있다.
김무성 아들 고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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