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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순간 최고시청률 ‘35.9%’ 기록한 토토가 특집, 다큐로 다시 본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5:01
2015년 1월 5일 15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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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최고시청률 35.9%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특집이 순간 최고시청률 35.9%(TNmS 수도권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한 가운데, ‘토토가’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 뉴스엔에 따르면, MBC는 올해 설 특집 방송을 목표로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 촬영 및 제작 전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제작에 착수했다. 김구산CP가 직접 기획하며, 정확한 방송일자 및 구성은 아직 미정이다.
이번 ‘토토가 다큐멘터리’에는 제작진의 뒷이야기와 함께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기 전까지의 모습들, 촬영 후 뒤풀이 현장의 모습 등이 담길 예정이다.
한편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2부에서는 지난주 터보, 김현정, S.E.S에 이어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총 7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은 시청률 29.6%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지난주 ‘토토가’ 방송 시청률 24.8%보다 4.8% 상승한 기록이다.
특히 거듭된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모든 가수들이 함께 ‘트위스트 킹’을 부른 장면은 순간 최고시청률 35.9%을 기록했다.
연령대별 시청률을 보면 여자40대(28.3%), 여자50대(22.3%), 남자40대(21.5%), 여자30대(21.3%), 여자20대(21.0%) 순으로, 30~50대의 90년대 세대가 가장 많이 ‘토토가’를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순간 최고시청률 35.9%. 사진=M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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