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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인형을 연상케 하는 남다른 미모…“복 많이 받으세요”
동아닷컴
입력
2014-12-31 19:29
2014년 12월 31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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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 보아 SNS
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가수 보아가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보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5년도 알차게 보내고 싶다. 2015년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아가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지으며 손을 흔드는 모습이 담겨있다. 보아는 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미모를 자랑했다.
보아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인사를 들은 누리꾼들은 “보아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도 잘 되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보아, 복 많이 받으세요. 사진 = 보아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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