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고성희, MC석 난입 사고… 신동엽 “이런 적 처음, 잊지 못할 추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1 15:08
2014년 12월 31일 15시 08분
입력
2014-12-31 15:01
2014년 12월 31일 15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성희 MC석 난입’
배우 고성희가 방송 중 MC석으로 난입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지난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신사옥에서 진행된 ‘2014 MBC 연기대상’에서 고성희는 여자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을 마친 고성희는 무대 뒤가 아닌 MC석으로 지나가 방송 사고를 냈다.
고성희의 행동에 놀란 신동엽은 “오~ 깜짝이야. 이쪽으로 지나갔다.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또 지나간다. 어머 웬일이야”라면서 “그쪽 말고 뒤로 가셔야 한다. 고성희 씨 생방송 중에 뭐하는 짓이냐. 귀신인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생방송 시상식을 10여 년, 20년 가까이 했는데 이런 적은 처음이다”며 “고성희 씨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고성희 MC석 난입’ 소식에 네티즌들은 “신동엽 반응, 꼭 영상으로 봐라”, “신동엽 때문에 엄청 웃겼다”, “고성희 MC석 난입 진짜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상자로 등장한 고성희는 “MC석에 난입한 점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앤드루 前왕자, 누운 여성 신체에 손댄 사진… 英사회 발칵
4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5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6
마운자로-러닝 열풍에 밀린 헬스장, 지난달에만 70곳 문닫아
7
이광재 돌연 지선 불출마… 明心 실린 우상호 향해 “돕겠다”
8
[오늘의 운세/2월 2일]
9
“내 주인은 날 타이머로만 써”… 인간세계 넘보는 AI 전용 SNS 등장
10
조국당 400억 부채설?… 曺, 與에 “격 갖춰라” 경고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서울시 등 8개 지자체 “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이해찬 영결식에 대통령 부부 참석… 李, 추모 영상 보며 눈물 훔치기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