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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근황 보니 “빨간색 깔맞춤 패션” 깜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30 13:43
2014년 12월 30일 13시 43분
입력
2014-12-30 13:39
2014년 12월 30일 13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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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사진= 박슬기 트위터
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방송인 박슬기가 ‘MBC 방송연예대상’ 뮤직 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가운데,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슬기는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모델 김진애 언니, 연기자 김이슬, 가수 허윤아 언니 그리고 땡땡이 슬기스마스. 행복한 메리 크리스마스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도트 무늬의 레드 원피스를 착용한 박슬기의 모습이다. 박슬기는 레드 컬러의 머리띠와 안경, 네일 등으로 ‘깔맞춤’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박슬기는 각선미를 강조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슬기는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문화방송에서 열린 ‘2014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9년 동안 MBC ‘섹션TV 연예통신’ 리포터로 활동한 공로를 인정 받아 뮤직 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슬기는 “고맙습니다. 머리수 채우기 위해, 연예인 구경하러 왔는데 2004년에 신인상 타고 10년 만에 상을 타게 됐다. 너무 감사하다”며 “유재석 선배만 보면 자꾸 눈물이 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MBC 방송연예대상 박슬기. 사진= 박슬기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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