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클라라 귀요미송2, 전신타이즈 낯익다? ‘레깅스 시구’ 닮은꼴 패션
동아닷컴
입력
2014-12-26 16:18
2014년 12월 26일 16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클라라 귀요미송2
배우 클라라가 가수로 변신 ‘귀요미송2’ 무대로 박수를 받았다.
클라라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귀요미송2’ 무대를 선보여 시청자의 환호를 받았다.
클라라는 핑크색 전신 밀착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해 바비 인형같은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부러움을 샀다. 또 하얀색에 가까운 염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클라라는 애교 넘치는 ‘귀요미송2’ 노래 퍼포먼스로 개성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의 ‘귀요미송’의 두 번째 버전이다.
앞서 클라라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클라라 귀요미송2 with 스탠 리’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 뮤직비디오를 선보이기도 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클라라는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전신 밀착 의상과 화려한 색상의 스타킹 등을 매치해 바비인형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모델계의 조인성’이라 불리는 모델 오민성이 클라라의 상대역으로,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리가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열연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귀여운 면도 있네", "클라라 귀요미송2, 섹시하다 그래도", "클라라 귀요미송2, 노래 중독된다" 등의 의견을 나타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사진 = 방송, 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2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3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6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7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10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6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암-재발-전이’모두 극복한 비결은 환자 의지와 노력[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단독]국힘 당명개정 맡은 김수민 “자유-공화는 죄가 없다…청년층 위한 변주 고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