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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결혼 3년차, 아직도 시부모님 결혼 반대하고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4:47
2014년 12월 26일 14시 47분
입력
2014-12-26 14:44
2014년 12월 26일 14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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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결혼3년차’
‘결혼3년차’ 이파니가 여전히 시부모님이 결혼을 반대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26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결혼 3년차 이파니, 서성민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용 아나운서는 “결혼까지 힘들다고 들었다. 부모님은 자주 찾아 뵙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서성민은 “아직 왕래는 없다. 원래(결혼 전)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이제 전화를 안 받아주신다”며 “지금은 바빠서 연락을 못 드리고 있다. 사실 아직까지 반대가 심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아내 이파니는 “사랑과 전쟁 2편 정도는 찍은 것 같다. 많은 가슴앓이도 했고 눈물도 흘렸는데 사실 난 시부모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 아직도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하게 끝까지 잘 사는 모습 보여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파니 결혼3년차’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파니 서성민 3년차인데도 잘 사는구나”, “이파니 결혼3년차인데 깨소금 냄새가 솔~솔”,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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