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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귀요미송2으로 파격 변신…“귀여움과 섹시함이 동시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6 13:42
2014년 12월 26일 13시 42분
입력
2014-12-26 13:40
2014년 12월 26일 13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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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클라라 귀요미송2’
배우 클라라가 부른 '귀요미송2'가 화제다.
클라라는 지난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귀요미송2'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클라라가 부른 '귀요미송2'은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로 유명한 원조 '귀요미송'보다 한층 빨라진 박자에 귀여우면서도 톡톡 튀는 클라라의 목소리가 특징으로 한 번 들으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묘한 중독성을 가졌다.
앞서 지난 22일 클라라는 '귀요미송2'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뮤직비디오 후반부에서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 리가 교장 선생님 역으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귀여운 노랜데 왜 섹시하지?" "클라라 귀요미송2, 귀요미송의 섹시버전?" "클라라 귀요미송2, 클라라가 부르니까 다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화면 캡처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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