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생물’ 포스터 공개… ‘장그래’ 장수원, 싱크로율 100%
동아닷컴
입력
2014-12-16 17:06
2014년 12월 16일 17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생물 장수원’
tvN 드라마 ‘미생’의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tvN 측은 장수원이 장그래 역을 맡은 패러디 드라마 ‘미생물’의 포스터를 16일 공개했다.
‘미생물’은 아이돌 연습생 출신으로 연예계 데뷔에 실패한 뒤 ‘회사’라는 냉혹한 현실에 던져진 주인공 장그래의 이야기를 담는다. 장그래는 위기가 닥칠 때마다 연습생 시절을 떠올리며 ‘미생물’에서 ‘생물’이 된다.
오차장 역에는 황현희, 안영이 역에는 장도연, 장백기 역에는 황제성, 한석율 역에는 이용진, 김동식 대리 역에는 이진호가 각각 캐스팅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출연진들은 의상, 표정, 헤어스타일, 제스처까지 ‘미생’ 주인공들을 완벽하게 묘사했다.
‘미생물’ 백승룡 PD는 “‘미생’ 패러디 드라마를 만든다고 할 때 장수원 외에 장그래 역을 생각해본 이가 없었다. 장수원의 연기가 늘고 있어 초심을 잃지 말라고 조언했다. 임시완과는 다른 로봇연기로 시선을 사로 잡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미생물’은 총 2회 분량으로 현재 방송중인 ‘삼시세끼’의 후속편으로 편성, 오는 1월 2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4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5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6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소기업→대기업 진화 0.01%뿐… ‘성장 페널티’ 발묶인 韓기업
한덕수 오늘 1심 선고, 尹 ‘내란죄’ 첫 법원 판단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